<Heavy Magazine>
The 1st Exhibition @future society



‘Heavy Magazine introduces (~~~~~) artists.
We gradually become heavy and free.’



‘동시대 여성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Heavy Magazine, 5일간의 팝업 전시’

2020. 06. 21 - 2020. 06. 25
퓨처 소사이어티(데이즈드 코리아)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
 
Heavy Magazine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의도를 집약한 공간 구성을 통해 이들의 메세지를 전달하려 합니다 ‘Heavy Magazine introduces (~~~~~) artists. We gradually become heavy and free.’ 이라는 슬로건을 인스톨레이션으로 시각화하고,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해 관객과의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공간은 관람객이자 동시에 독자인 방문객들에게 단순 매체의 기능을 뛰어넘어, 하나의 가치관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공간 / 인터랙티브 아트 커머너즈 @commonerslab


동시대 여성 창작자 33팀의 작품을 소개하는 출판 및 온라인 플랫폼 <Heavy Magazine>


<Heavy Magazine>은  동시대의 여성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출판 및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여성이 만들고, 여성을 소개하는 <Heavy Magazine>은 서브컬쳐, 언더그라운드 아트 씬을 배경으로 새롭고 실력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여성 작가들을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Heavy Magazine>은 2018년 10월 10일, 시범 운영 단계에 해당하는 Heavy Magazine Vol. 0를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영상, 음악, 문예 등 각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작업을 전개하는 작가들이 작업을 기고했고, 이는 <Heavy Magazine>의 공식 웹사이트(heavymagazine.kr),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heavy_magazine/)과 유튜브,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INTERACTIVE ART by commoners


헤비 매거진의 시그니처인 뱀의 형상과 특성을 따서 만든 인터랙티브 아트입니다. https://commoners.co.kr/heavymagazine2020


The 1st issue, <Heavy Mazagine : Origin>


<Heavy Magazine>의 첫 프린트 이슈에서는 온라인으로 선보였던 Vol. 0와 더불어, Origin을 주로 한 새로운 작품, 인터뷰로 구성된 Vol. 1을 함께 담아, 총 33팀의 여성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독자적인 작품색을 지닌 33팀의 여성 작가를 <Heavy Magazine>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eavy Magazine> 프린트 이슈는 자유 주제로 진행된 Vol. 0과 ‘Origin’을 주제로 진행된 Vol. 1, 뮤지션, 시각 예술 창작 그룹과의 인터뷰 및 패션 에디토리얼 화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및 작품 소개글, 인터뷰 등 내지를 구성하는 모든 텍스트는 한글과 영문 2가지 버젼으로 구성되어, 한국어 또는 영어 사용자가 함께 구독 가능합니다. 음악, 영상 작품의 경우, 해당 작품 섹션 내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작품 감상이 가능합니다. 음악 작품은 사운드 클라우드, 영상 작품은 유튜브를 이용합니다.





형압 처리된 3칸의 직사각형 프레임에는 동봉된 참여 작품 이미지 스티커 3종(랜덤 발송)을 붙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독자의 취향에 맞게 스티커를 붙여, 데코레이션이 가능합니다.


책 사양 안내

크기: 210 x 270(mm)
표지재질: 스펜더룩스
내지재질: 백모조 100g/㎡
페이지: 264p
인쇄/제본: 인타임
디자인: 유현선
발행: Heavy Magazine


GOODS : <Heavy Magazine> 로고 프린트 짐색형 백팩




<Heavy Magazine>의 로고와 슬로건이 프린트된 짐색형 백팩입니다.
복조리형 입구와 지퍼형 입구 등 두가지 방식의 개방이 가능하며, 백팩 내부에는 지퍼형 주머니와 일반형 주머니가 부착되어, 다양한 크기의 물건 수납이 가능합니다. 또한 두개의 가방끈으로 백팩형, 숄더백형, 크로스형 등 드는 방법을 달리하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내부에는 2개의 안주머니가 있습니다. 가방끈, 바닥, 수납 공간 등의 마감에 신경 쓴 튼튼하고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GOODS : <Heavy Magazine> 로고 프린트 체인 미니 백


<Heavy Magazine>의 슬로건이 프린트된 미니 백입니다. 일반 신용 카드가 넉넉하게 수납되는 사이즈로, 지갑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긴 체인 소재 가방끈으로 드는 방법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체인은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ARTISTS


Vol. 0
18 경송안 Design
경송안은 정치적 시스템이 어떻게, 무엇을 통해 우리의 물질적 그리고 비물질적인 생활 공간 속에 발현되고, 내면화되어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작품은 숲, 도시, 건축, 장치 등 작가가 살아가며 마주했던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해체, 재배열하고 컨텍스트화한 3D 시뮬레이션 영상의 형태를 취한다. 작업을 통해 무심코 마주하게 되는 일상적인 공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고자 한다. 2018년, 〈Endless rivers, mountains and stairs〉라는 이름의 개인전을 주최했다.
25 리비자 Music
리비자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DJ이자 프로듀서, 가수이다.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음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음악과 파티 문화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그는 DJ 콜렉티브 Free Collision을 결성해 꾸준히 파티를 개최하고 있으며 파티 프로젝트 〈파도Pado〉의 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8년, EP 〈Candle〉를 발매했고 2019년, 싱글 앨범 〈Crush〉를 발매했다.
31 허현정 Illustration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허현정은 그림을 그리고 그려진 것들을 만든다. 점과 선이 만드는 모호하고 불명확한 서사에 주목하며 일러스트레이션, 페인팅, 독립출판, 그리고 가끔 만화와 애니메이션 등 시각예술의 경계를 오가며 활동한다. 전시 〈포털〉에 공동 기획으로 참여했으며 책 『길고 부드러운 침묵』과 『운행』을 출판했다.
37 허지인 금시원 Photography
패션 스타일링 분야에서 활동해온 허지인은 비주얼과 음악에 대한 본인의 동시적인 관심을 이용해, 현재는 아이돌 비주얼 디렉팅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음악은 물론, 인물,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시각화 작업에 즐거움과 사명감을 함께 지니고 있는 그는 2018년, 금시원, 나하나와 함께 〈헤비 매거진〉을 시작했고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금시원은 의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주목하고 싶은 인물, 그들이 입는 옷, 그들이 하는 공연을 찍고 있다. 세상이 말하는 ‘사진은 이래야 한다’라는 불문율에 늘 조금쯤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 2017년부터 언더그라운드 씬의 여성 DJ, 뮤지션을 찍는 〈THE-NEW-LAYER 〉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8년 가을 〈헤비 매거진〉을 허지인, 나하나와 함께 시작했다.
45 황예지 Photography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난 황예지는 수집과 기록에 집착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다. 거창한 담론보다는 개인의 역사에 큰 울림을 느낀다. 가족사진과 초상사진을 중점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사진집 『mixer bowl』과 『절기, season』을 출간하고 개인전 〈마고, mago〉를 열었다.
54 최은아 Photography
최은아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로, 패션, 인물 사진을 촬영한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주로 촬영하고 그 누군가를 빛내주고 싶어 사진을 시작했다. 2018년, 디자이너 유현선과 함께 사진집 『Untitled Mirror』를 출판했으며, 전시 〈Zine Night〉(2018)에 참여하였다.
63 이경윤 Film
서울에서 활동하는 이경윤은 공간과 이주가 사람들과 맺게 되는 관계에 관심을 갖고 최근에는 사진 시리즈 〈The House of Old Family〉를 진행하고 있다. 틈틈이 써둔 짧은 글의 파편들을 이어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만들고 있다.
69 김지원 Illustration
김지원은 여성의 포트레이트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재료의 질감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며 여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집중한다. 그는 보다 많은 여성의 이미지를 제시함으로써, 사회가 규정하는 여성성을 타파하려 한다. 이를 통해 연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있다.
77 이혜지 Photography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포토그래퍼 이혜지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본인의 작업 속에서 시각적 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한다. 식상하지도, 진지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자신만의 방식을 유지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패션 매거진 『LEDEBUT』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지냈고, 『Just Magazine』, 『Sicky Magazine』의 웹 이슈에 패션 에디토리얼로 참여했다.
85 성은지 Film
한국무용을 공부한 성은지는 미디어아트팀 OKI의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미디엄이 가지는 움직임을 발견하고 재구성 한다.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단지원 무용분야 선정작인 쌍반의 〈건성 구락부〉에 안무가, 비주얼 아티스트로 참여했으며, 남산예술센터의 서치라이트 선정작인 이세승의 〈삼고무〉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91 송곳 Photography
사진가 송곳은 『DAZED & CONFUSED KOREA』, 『창작과 비평』, 〈서울국제여성영화제〉등을 통해 음악, 문학, 영화 분야의 작업자들을 기록해왔다. 2016년, 베를린으로 이주한 후로는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97 박의령 Photography
박의령은 서울을 가장 서울답게 서울답지 않게 찍으려는 사진가이다. 『NYLON KOREA』, 『DAZED & CONFUSED KOREA』, 『Harper’s BAZAAR KOREA』에서 피처에디터 및 디렉터로 지냈으며, 영화와 전시의 모더레이터로 활동했다. 윗옷을 벗은 여성 75명을 찍은 사진집 『75A』을 출판했다.
106 인터뷰: 라이언클래드
라이언클래드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트메이커, 프로듀서이다. <레드불 뮤직 아카데미>에 참여했고, 정규 앨범 [LIONCLAD]와 EP [Plastics]를 발매했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비트를 ‘찍어가며’ 라이브를 소화하는 전자 음악가이다.

Vol. 1
116 텍스처 온 텍스처 Photography
텍스처 온 텍스처는 ‘다른 소재들이 만나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낸다’는 스튜디오 이름처럼 건축을 전공한 신해수, 인테리어를 전공한 정멜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정수호가 모여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며 활동하고 있다. 2015년부터 서울을 기반으로 기업이나 단체, 브랜드, 스튜디오 혹은 제작자들과 협업하며 다양한 전시에 참여했다.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외 재질별로 물건을 수집하고 판매하는 텍스처 숍을 운영하고 있다.
123 양지은 Design
양지은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2016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출판사인 프레스룸을 운영 중이다. 〈취미관 趣味官〉(2018), 〈최근 그래픽 디자인 열기〉(2018) 등의 전시를 진행했다.
129 주정민 Illustration
일러스트레이터 주정민은 가상의 여성들을 캐스팅하는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 〈캐스팅〉을 진행한다. 매번 다른 컨셉으로 A3판형의 일러스트 화보를 그리고 최근 만화 작업으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제 4회 더블유 매거진 뉴 탤런트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고 〈2013 아시아프〉 미디어 아트부분에서 수상했으며 지난 5월에는 도쿄 하라주쿠 갤러리 르몬드에서 개인전 〈VS〉를 선보이고, 〈그림도시 S#4 도시국가정부〉에 전시로 참여했다.
137 강경희 Photography
강경희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에서 사진과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서울에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예술적 취향과 사회적 가치관이 비슷한 친구들과 함께 ‘파일드’ 그리고 ‘에마논’이라는 이름으로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기획하고 있다. 〈언리미티드 에디션 – 서울아트북페어〉(2017, 2019), 〈언폴드 상하이아트북페어〉(2018) 등의 북페어와 〈더스크랩〉(2018), 〈타이포잔치 사이사이 2018–2019: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2018) 등의 전시에 참여하고 ‘파주타이포 그라피배곳(PaTI)’이 주관하는 〈파주자유음악잔치 2019: 개미호텔〉을 공동 기획했다.
144 하혜리 Photography
하혜리는 지난밤에 꿨던 꿈이나 영화 속 장면의 스크린샷처럼 가상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다양한 형태의 서사를 따라 전개되는 시간과 공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업을 하고있다. 〈언리미티드 에디션 — 서울아트북페어〉(2018), 〈도쿄아트북페어〉(2019)등에 참여했고, OFFICE에서 〈A Tow Where Elves Live〉(2018)라는 이름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책 『ANOTHER WORLD STORY』를 출판했다.
152 팡팡팡그래픽실험실 Design
팡팡팡그래픽실험실은 박채현, 조화라, 한나은 3명으로 구성된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이다. 2016년 결성되어 편집 및 그래픽을 기반으로 확장되어 경계없는 작업을 시도한다. 실험적인 태도가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믿으며 재미있는 시각적 접근을 추구한다. 〈그림도시 S#2 도시국가선언〉(2016)의 전시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했고, 〈타이포잔치 2017: 몸, 5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2017), 〈Weltformatkorea〉(2018), 〈Supersurfaces〉(2018) 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159 이다울 Writing
이다울은 웹사이트 pul-lee.com에 몸에 관한 수필을 연재하고 있으며, 내년 초 출간 예정에 있다.
163 함미나 Illustration
서울에서 활동하는 서양화가 함미나는 첫 개인전 〈Wave Height, Seojin Artspace〉(2017)를 시작으로 〈Unfamiliar Face〉(2018), 〈Node of Sleep〉(2018), 〈Where is Bushman?〉(2019), 〈Lower genre〉(2019)까지 5번의 개인전을 개최해왔다. 다수의 단체전에도 참여하였으며 서울, 홍콩 등에서 활발하게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2020년 3월에 서울 아티스트 런 스페이스 별관에서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172 오가영 Photography
오가영은 독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이다. 유르겐 텔러 아래서 사진을 공부하고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서울에서 조각을 전공하며 사진적 실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콜라주’와 ‘걷기’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유지하며 작업하고 있다. 2017년, 『YKBCC?』를 출판했고, 2018년 4월, 뉘른베르크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다른 예술가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178 박론디 Illustration, Writing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박론디는 개인과 집단의 경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현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주로 기록 속의 이미지와 사건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편집하여 표현한다. 페미니스트 콜렉티브 2905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전쟁 후 여성의 삶을 다룬 전시를 준비 중이다. 2019년, 공간 백색소음에서 〈Please remove this protective film before use〉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187 케이티 아키 Music, Film
케이티 아키는 서울의 프로듀서이자 DJ이다. 전자 음악 전반에 관심이 있으며, 향후 자연 발생 데이터와 음악을 결합하고자 한다. 대기과학을 수학 중이나 전공과 별개로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여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태원, 을지로 등지의 클럽에서 주로 디제잉하며, NODAJI SHOW track [Fun Fact], NODAJI SHOW track [Sketch 03], Fume Compilation ‘SPH-W2700’ [Firmware Update 2.6], [Debug], Fume ‘Winterian Rhapsody III — Happy Dongji’ [Haxang]를 프로듀싱했다.
194 벼락 Film
벼락은 망상과 꿈에서 본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영상작가이다.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는 추상적인 감정과 이야기들, 말로는 도저히 정확하게 설명 할 수 없고 형체가 없는 무엇들을 공유하기 위해 3D라는 매개체를 선택했고 이를 기반으로 작업한다. 〈Lyam. – Pretty Pretty〉, 〈DREAM – LIKE – Cloudy〉, 〈DREAM – LIKE – Sunken Eyes〉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200 젤바코 Music
젤바코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프로듀서, DJ이다. 퓨처 비트를 베이스로 두고 어둡고 축축히 젖은, 파괴적인 사운드를 주로 사용한다. 여러 사운드들이 부딪히고 통합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분위기를 통해 리스너로 하여금 영화 속의 장면 혹은 그들이 보고 겪은 이미지를 토대로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곡들을 만든다. 2019년 8월, [Opal Tapes]에서 EP ‘INTEGRATION’를 발매했다.
205 프라울 Design
프라울은 2012년 용세라와 파블라 자브란스카가 베를린에서 결성한 디자이너 듀오이다. 프라울의 작업은 각 디자이너의 출생 도시인 프라하와 서울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이들은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 자유 예술에서 응용 예술에 이르는 프로젝트를 함께하고 있으며 다양한 색채의 사용과 환상과 초현실주의가 가미된 생생한 이야기 구조를 중요시한다. 프라울의 작업은 컴퓨터 그래픽, 드로잉, 음향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등을 각 디자이너 고유의 방식으로 결합해 만들어진다. 그들은 새로운 가상의 세계를 생성하는 데에서 오는 기쁨과 행복을 철학으로 삼는다.
213 김소연 Illustration
김소연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사진과 그림 모두 인물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풍부한 컬러와 추상적인 표현으로 매체의 경계를 허물고 그가 가진 세계관을 보여준다. 『네온밀크』 2호와 〈김사월쇼(붉은늑대)〉, 〈Yancey club party〉에 포토로 참여했으며 Ourr의 싱글 앨범 [haaAakkKKK!!!]의 앨범 커버를 작업했다.
219 양이호정 Design
양이호정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페미니즘 그래픽 웹진 『더오우너』를 기획하고 출판했다. 〈함녕전: 황제의 침실〉 키비주얼을 기획하고, 월경운동단체 〈blood〉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mmm』, 『우회전략: 우회체조』, 『사과 그리고 배』,『Kafka&Ae&Bridget Jone’s Diary』등 다수의 서적을 디자인하고 출판했다.
225 홍은주 Film
홍은주는 영상과 설치, 오브제를 중심으로 기술의 진화 방식과 그에 따른 변화에 관하여 고민한다. 사적인 이미지와 공적인 이미지, 만질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사이에서. 현재 독일을 거점으로 활동하고있다. Keep In Touch Seoul에서 열린 〈REREREREcollection〉 전시에 참여했으며, 일민미술관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PERFORM〉(2019)에 참여했다.
232 인터뷰:파일드
파일드는 4명의 사진가와 1명의 디자이너가 모인 시각 예술 그룹으로, 그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에 실험적인 디자인을 가해, 신선하고 파격적인 이미지를 제작한다.
249 Two Creatures X 도효 Editorial
언더웨어 브랜드 도효와 하나, 유주의 만남.


Heavy Magazine Team


Directing / Editor
허지인 Jeein Heo

Directing / Space / Interactive art
정수현 Soohyun Jeong

Directing / Photography & Film / goods
금시원 Xione Qin